지자체가 택배를 직접 받기 어려운 주민들 위해
안심무인택배함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중구 반구동과 성안동에
무인택배함이 설치된데 이어
남구청 입구와 무거동 건강생활지원센터에도
안심무인택배함이 시범 설치됐습니다.
안심무인택배함은 365일 24시간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48시간이 초과할 경우
하루 500원의 보관료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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