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택시요금이 2013년 600원 인상 이후
6년만에 다시 오릅니다.
울산시는 오늘(12\/12) 물가대책위원회를 열어
현재 2천800원인 택시 기본요금을 3천300원으로 500원 인상하고, 주행거리 15km 이상부터는
거리운임을 적용해 125미터 당 100원 씩
요금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요금 인상률은 13.44%이며
울주군 지역내 할증 20%는 폐지하되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심야 할증 20%는
계속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인상시기는 택시조합과 협의를 거쳐
추후에 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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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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