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2)부터 6차로로 확장된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구간의 통행료가
개통과 동시에 20% 인상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오후 6시부터
경부고속도로 서울산-영천 구간에 대해
승용차 1종은 500원이 오른 4천원,
대형화물차 4종은 700원이 오른 5천300원으로
각각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6차로 구간에 대한 20% 할증을
적용했다고 밝혔지만,
7년 동안의 공사 기간동안 불편이 컸던 만큼
개통과 동시에 요금을 올리는 데 대한
여론은 좋지 않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