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울산지역 실업률은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5% 포인트 높아진 4.4%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은 인구 감소가
지속되며 경제활동인구가 1년전에 비해
8천 명 줄어든 59만7천 명에 실업자는 1년 새
9천 명 증가한 2만6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지역 실업률은 지난 9월 5%로 정점을 찍은
뒤 10월 4.7%, 지난 달 4.4%로 소폭 낮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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