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고연공단의 정산테크에
기업투자유치 보조금 7억5천83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산테크는 웅촌면 고연공단에 공장을 설립해 지난 10월부터 가동하는 자동차부품 업체로
종업원은 40여 명 규모입니다.
울주군은 신설과 이전 기업에
투자액의 10% 범위에서
최대 10억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해왔으며
지난 2013년 이후 15개 업체에
모두 45억3천6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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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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