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0) 오후 2시 52분쯤
울주군 청량읍 상남리의 한 모터류 수리 업체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1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내부 작업장 선반 아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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