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지난 7일 국회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 FTA 개정 비준 동의안이
처리된 것과 관련해 "미국이 한국산 자동차와 부품에 25% 관세를 매기면 자동차산업이
몰락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노조는 오늘(12\/10) 발표한 성명서에서
"정부가 광주형 일자리에 집중하는 사이
관세 폭탄이 다가오고 있다"며 대책을 수립하지 않으면 생산공장 2곳이 문을 닫고 고용불안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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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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