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교에서 투신하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어
지역사회의 대책이 요구됩니다.
어제(12\/9) 새벽 2시 45분쯤
남구에서 동구 방향 울산대교 중간 지점에서
23살 한 일용직 남성이 또 투신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하버브릿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해당 남성의 것으로 추정되는
승용차가 멈춰 서 있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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