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김건태 교수팀이
이산화탄소를 활용해 전기와 수소를 생산하는 '하이브리드 나트륨 금속-이산화탄소 시스템' 개발해 학계의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나트륨-이산화탄소 시스템은
물에 이산화탄소를 불어넣으면 자발적인 화학 반응이 시작돼 이산화탄소는 사라지고, 전기와 수소가 만들어지는 기술로, 세계 최초입니다.
이 시스템은 초기 이산화탄소의 연료 전환
효율이 56%로 높아 이산화탄소 배출이 많은
석유화학과 조선,철강업계가 기술이전을 통한
상용화를 서두르고 있다고 연구팀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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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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