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근호 시의원은 오늘(12\/10)
울산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울산시 교육청의 수의계약이
특정업체와 이뤄진다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손 의원은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교육청과 산하 단체들과의 수의계약으로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업체는 14곳,
500건 이상의 수의계약을 맺은 업체는 22곳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임의로 선정할 수 있는
수의계약이 이미 규모가 커진
몇몇 특정 업체에 몰려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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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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