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울산지역 워킹맘이 지난해 보다
4천 명 줄어들면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여성고용률을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울산지역
18세 미만 자녀와 함께 사는 기혼여성은
11만9천 명이며, 이 가운데 취업여성은
5만9천 명으로 워킹맘이 1년 새 4천 명,
6.4% 감소했습니다.
또 시·도별 여성고용률을 보면 울산은 49.7%로 지난해 보다는 1.5%p 올랐지만, 여전히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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