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자동차와 조선업 위기의 진앙지인 울산 북구와 동구의 집값이 각각 13.9%와 13.7%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경남 거제가 -24.5%로 전국 최고 수준의 하락세를 기록했고
창원은 11.4%, 울산은 10.9%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기간 전국 평균 아파트 매매가격이 1년
평균 0.2% 떨어진 것과 비교하면 제조업 기반 울산의 집값 하락폭이 최대 65배나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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