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울산교육 실현을 위해 내년엔 학생 중심의
수업혁신 등 모두 246개 사업에서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이 발표한 2019년 달라지는
울산교육 자료에 따르면 학생 자치활동 강화와
청소년 진로멘토링 지원, 학습 준비물 지원
등을 확대합니다.
또 교직원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미래교육
박람회 폐지 등 70개 사업을 변경했으며,
시교육청의 산하기관 평가 폐지와 울산교육
정책연구소 설립 등으로 변화된 울산교육을
실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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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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