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에서 혼인한 100쌍 가운데 7쌍은
다문화 가정으로, 다문화 혼인 비중이
서울과 인천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혼인한
6천413쌍 가운데 7%인 451쌍이
다문화 혼인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지난해 울산에서 태어난 9천381명 가운데
4.5%에 해당하는 419명은
다문화가정 출생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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