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는
내년도 울산시의 예산안을
올해 당초예산보다 1천670억원 증가한
3조 5천939억여원으로 심의, 의결했습니다.
예결위는 디지털 비엔날레 기본계획 수립 용역 1억원 등을 부활시키고,
울산안전골든벨 대회 8천만 원과
울산서머페스티벌 2억 원 등을 삭감해
총 64억천여만원을 삭감했습니다.
시의회는 오는 10일 본회의를 열어
내년도 당초예산과
올해 3회 추경예산안을 최종 심의·의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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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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