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8) 오전 9시 18분쯤
울주군 간절곶 동쪽 8km 해상에서
그리스 선적 8만 3천t급 원유운반선과
선원 5명이 타고 있던 방어진 선적
48t급 채낚기 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와 오염피해는 없었지만
채낚기 어선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해경은 두 선박의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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