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8) 새벽 2시 36분쯤
부산울산고속도로 문수터널에서
부산 방향 3차로를 달리던
시멘트를 실은 25t 트레일러가
같은 차로에 고장나 정차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 운전자 63살 정모씨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두 시간 가량 터널이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와 승용차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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