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7) 저녁 9시 25분쯤
남구 여천동의 한 스팀 공급 업체에서
10여분간 소음이 발생해
인근 업체 직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인근 업체 직원들은
5년전 이 공장이 들어선 이후
폭발음 같은 소음이 자주 발생해
놀랄 때가 많다고 호소했습니다.
또 관할 지자체에 민원을 제기했지만
크게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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