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교육감 전용차로
초대형 세단을 구매하려고 예산을 편성했지만
울산시의회가 이를 전액 삭감했습니다.
교육청은 현재 교육감의 전용차는
8년이 넘었고, 20만 km 이상을 운행해 교체할
때가 돼 에쿠스 후속 모델로 교체할 예산
9천8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교육위원들은 에쿠스급의 고급 승용차 대신
카니발을 추천했지만 교육청이 이를 거부하자
승용차 구매 예산을 모두 삭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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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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