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오늘(12\/7) 기자회견을 열고
김진규 남구청장이 SNS에서
친환경 급식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입장을
매도했다며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조례 제정없이
친환경급식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친환경 식자재비율이 35%로 너무 낮아
제대로 된 친환경급식을 하라고 지적했는데
남구청장은 마치 자신들이
친환경 급식을 반대하는 것처럼
선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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