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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소벤처기업청 울산 첫 백년가게 현판식 열어

조창래 기자 입력 2018-12-07 20:20:00 조회수 7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울주군 언양읍
언양한우불고기를 울산 최초의 백년가게로
선정하고 오늘(12\/7)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이 가게는 언양불고기 음식점 밀집지역에
위치한 업체 가운데 가장 오래됐으며,
울주군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받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아 울산 1호 백년가게로 선정됐습니다.

백년가게로 지정되면 보증료율과 소상공인
정책자금 금리 우대 등을 받을 수 있으며
전국에 48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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