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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노동인권 교육 조례안 반대 논란

서하경 기자 입력 2018-12-07 18:40:00 조회수 91

울산 동성애 대책 시민연합은 오늘(12\/7)
울산시청에서 울산시의회의
학생 노동인권교육 조례안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열었습니다.

학부모 단체들도 울산시의회를 찾아
노동인권 교육 조례가 학생들에게
인권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심어준다며
반대 피켓 시위를 열었습니다.

울산시의회 손근호 의원 등 16명의 시의원들이
학교에서 학생들의 노동인권교육을 실시하도록 하는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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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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