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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신항 액체부두 개발사업 '경제성 충분 평가'

조창래 기자 입력 2018-12-07 18:40:00 조회수 81

울산항만공사가 자체적으로 추진하기로 한
울산 북신항 액체부두 개발사업이
경제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와
사업추진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현재 타당성 용역을 추진중인데
해양수산부의 항만부두시설 개발 원칙인
트리거룰에 따라 경제성을 분석한 결과 1.02,
재무성 분석에서 1.2로 나와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80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1개 선석의 액체부두와 15만 제곱미터의
배후부지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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