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7) 새벽 4시 10분쯤
북구 화봉시장 안의 한 횟집에서 불이 나
횟집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천9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근무 중에 펑하는 소리가 났다는
화봉시장 경비원 77살 이모씨 등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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