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기준 울산의 60세 성인은 앞으로
22년을 더 살 수 있는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통계청에 다르면 지난해 태어난 출생아의
전국 평균 기대수명은 82.7세로
3년 전에 비해 0.9년 늘었으며,
울산은 1.4년 늘어난 82세로 조사됐습니다.
성별로 보면 남성은 79.1세, 여성은 84.9세로
여전히 여성이 5.8년 더 살지만, 남녀 기대수명
격차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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