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사랑의 온도탑 눈금이
크게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올해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을 시작한
지난달 20일부터 어제(12\/5)까지
온도탑 수은주는 10.3도,
모금액은 7억 2천200여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1억 130여만 원의
23% 수준에 그쳤습니다.
모금회는 경기 침체로 기업들의 고액 기부가
줄면서 사회전반에 기부문화가 침체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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