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가 오늘(12\/6)
울주군 서생면 중증장애인 A씨의 집에서
희망의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해경과 의무경찰 등 30여명은
주변 잡초를 제거하고
전기 설비 점검과 도배를 하는 등
노후된 집을 단장했습니다.
한편, 해경은 1인 조업 영세어업인과
외국인 선원들에게 방한복과 구명 조끼를
증정하고 어려운 이웃에 난방설비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