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축구 선수들의 동계 훈련지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남자 국가 대표팀이
내년 아시안 본선에 대비해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열흘 동안
종합운동장에서 훈련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10일부터 22일까지 13일간
남자 19세 이하 청소년 국가 대표팀은
문수보조구장에서,
23세 이하 국가 대표팀은 미포구장에서
각각 훈련을 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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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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