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이경한 교수팀은 오늘(2\/6)
5G 등 이동통신망에서
데이터 전송이 지연되는 현상을 최저로 줄일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초저지연 전송 프로토콜인
'엑셀'을 발표했으며,
이는 현재 최고로 알려진 구글의 비비알보다
뛰어난 성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업계에서는 이 기술이 자율주행 자동차나
원격 로봇 등 통신 지연이 중요한 분야에
응용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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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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