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한반도 육지 해안에서 새해 일출이
가장 빠른 간절곶에서 2019년 해맞이 행사를
열기로 하고 세부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올해 행사는 '희망,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31일 오후 10시 30분부터 2019년 1월 1일
오전 8시까지 `해넘이·해맞이`로 나눠
진행됩니다.
특히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해넘이 콘서트와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불꽃쇼 등이 이어지며, 푸드트럭 존과 희망정원, 포토존 등을 설치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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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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