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4) 오후 5시 20분
동구 방어동 슬도 소리박물관 인근 바닷가에서
천연기념물 331호 점박이물범이 죽은 채 발견돼
고래연구소에 인계됐습니다.
점박이물범은 암컷 성체로 무게가 120kg로
측정됐고 눈에 띄는 외상이 없다며,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부검을 통해 사인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울산해경과 고래연구소 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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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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