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찬 신임 울산지방경찰청장이
오늘(12\/4) 오전 취임식을 갖고
시민을 위한 경찰이 되자고 강조했습니다.
박 청장은 시민 눈높이에 맞는 치안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기본과 원칙에 따라야 하고,
경찰 조직이 서로 화합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취임사에서 밝혔습니다.
경북 김천 출신인 박 청장은 경찰대 4기로
대통령 경호실 경찰관리관과 경찰청 경비국장,
중앙경찰학교장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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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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