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오늘(12\/4) 생산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통합안전교육센터를 개소했습니다.
현대중공업 공장 1개동을 개조한
이 안전교육센터는 국내 기업이 운영하는
안전교육 시설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연면적 3천500여 제곱미터로
이론과 실습, 체험교육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통합안전교육센터에서
자사 직원과 협력회사 직원 등
연간 2만여 명을 교육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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