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주인 되는 행복한 울산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기본계획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가
오늘(12\/3)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용역을 맡은 울살발전연구원은
'함께 알아가는 마을공동체' 등 5대 전략과
'마을공동체 아카이브 구축' 등
10대 추진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용역 결과를 토대로
주민 교육과 마을활동가 양성, 마을기업 육성 등에 나설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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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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