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주민소통실을 신설하고
건설도시국을 안전건설국으로 변경하는
조직개편을 다음 달 단행합니다.
주민소통실은 기존 자치행정과 업무에
고충 민원을 전담·처리하는 기능이 강화되고,
안전건설국은 건설보다 도시안전 분야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북구는 설명했습니다.
또 북구문화예술회관은 사업소로 승격해
5급 관장을 배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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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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