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노조 울산지부가
학교운동부 지도자와 초등 스포츠강사의
교육공무직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노옥희 교육감이 당선되면서
학교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정규직 전환을
약속했지만 학교운동부 지도자 171명과
초등스포츠 강사 41명은 제외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교육청은 부서 협의를 통해
이들의 공무직 전환 여부를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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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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