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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경제브리핑)조선업 12월 수주 확대 기대

조창래 기자 입력 2018-12-03 07:20:00 조회수 19

◀ANC▶
조선업 업황 기대 속에 연말 대규모 수주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경기전망은
여전히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우리 조선업계가 12월 대규모 수주를 따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글로벌 석유기업 쉘이
이번 달 LNG선을 대규모로 발주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내 조선업계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베스트는 현대중공업은 10억 달러 이상,
현대미포조선도 적게는 8억 달러에서 많게는
14억 달러를 수주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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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는
12월 경기전망조사 결과 건강도지수가
지난달보다 0.2포인트 상승했지만 여전히
기준치 아래인 80.8에 머물렀다고 밝혔습니다.

제조업부문에서 자동차부품 등 주력업종의
경영난 가중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비제조업 대표업종인 건설업과 도·소매업종의 경기부진이 이어질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경영애로 요인으로는 인건비 상승과 내수부진을 꼽았고, 10월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한달전보다 1.1% 포인트 상승한 75.4%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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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기준 울산지역 외국인 보유 토지는
642만8천 제곱미터로 6개월 새 4천 제곱미터,
0.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은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외국인 보유 토지 면적이 가장 넓으며
대구와 함께 유일하게 외국인 토지 보유면적이
줄어들었습니다.

한편 외국인들이 보유한 울산지역 토지는
공시지가로 1조2천904억 원에 달하며,
울산시 전체 면적의 0.6%에 해당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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