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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만난 사람(울산경제진흥원장)

최익선 기자 입력 2018-12-03 07:20:00 조회수 75

◀ANC▶
울산의 주력 산업 가운데 조선에 이어
자동차까지 불황에 빠지면서 중소 협력업체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중소기업 지원 활동의 중추적 역활을
맡고 있는 곳이죠.

울산경제진흥원 김형걸 원장을
모시고 어떤 대책이 마련되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1> 원장님, 지난 달 1일 취임하셨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지역 중소기업 현황을
좀 파악하셨습니까?



질문 2> 이들 중소기업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어떤 대책들이 마련되고 있습니까?



질문 3> 무엇보다도 시급한 것이 청년 일자리
마련입니다. 중소기업에서 양질의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져야 할텐데, 울산경제진흥원에서도
대책을 마련하고 있죠?



질문 4> 청년 일자리 대책의 하나로 창업 지원
활동도 확대돼 왔습니다. 어느 정도 성과가
있습니까?



질문 5> 근본적으로 울산 경제의 체질을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대기업 위주의
울산 경제에 장기적으로 중소기업이 많아져야
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어떤 정책이 필요합니까?

끝인사> 감사합니다. ◀END▶4분 1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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