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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새해 첫 해맞이 계획을 세우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울산 간절곶을 비롯해
전국 일출 명소의 해뜨는 시각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살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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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최고 일출지로 꼽히는 울산 간절곶.
울릉도와 독도를 제외하고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새해 첫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INT▶ 조유란 \/ 경기도 부천시
조용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라서 와보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고,
미술 동호인들도 간절곶을 찾아
빼어난 경치를 스케치북에 옮겨 담습니다.
◀INT▶ 반효주 \/ 울산 미술 동호회
그림 그리고 SNS에도 올리고 울산에서 가장 해가 먼저 뜬다는 것도 알려주고 싶고
전국 해맞이 명소의 해뜨는 시각은
한국천문연구원 홈페이지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CG> 울산 간절곶은 7시 31분으로
포항 호미곶보다 1분이 빠릅니다.
제주 성산일출봉은 7시36분,
강릉 정동진은 7시38분,
서울 하늘공원은 7시47분 등으로
지역에 따라 15분 넘게 차이가 났습니다.
◀S\/U▶ 지난 1월 1일에 이 곳 간절곶에
몰린 해맞이 인파는 17만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한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다짐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새해 첫 해맞이는
빼놓을수 없는 계획 중의 하나입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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