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옥희 울산시 교육감이 외고와 자사고의
일반고 전환을 공약한 가운데 울산시 교육청이 이달 안에 현대청운고에 대한 평가계획을
세웁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이달 말까지 청운고에
평가계획을 전달해 내년 3월 말까지
자체 평가보고서를 제출받을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평가단이 두 달 동안 현장 확인
평가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내년 5월에 열릴 예정인
'자율학교 지정운영위원회'에서
평가단이 낸 보고서가 70점 이상을 받지
못하면 청운고는 2020년부터
일반고로 전환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