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현대자동차 직원들이
집단 복통을 호소한 것과 관련해
역학조사를 벌인 보건당국은
급식이 원인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당시 여러명이 복통을 호소했지만
복통을 일으킨 원인균이 달라
개별 사례로 봐야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북구보건소가 회사 급식소와
음식 등을 검사한 결과
식중독 균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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