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제문화장학상 시상식이 오늘(11\/29)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수상자는 김진수 전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장, 홍순권 효 사관학교 교장,
김외섭 울산무용협회 회장,
김정자 전 울산광역시 테니스 연합회장 등
4명 입니다.
랑제문화장학재단은 김철 이사장이
사재 5억원을 털어 지난 2004년 6월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불우이웃과 문화 활동에 공이 큰 단체와 개인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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