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광주형 일자리 사업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을 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창윤 울산시 노사정화백회의 정책관은
오늘(11\/28) 현대자동차 노조가 주최한
광주형 일자리 사업 토론회에 참석해,
광주형 일자리 사업은 국정 과제라
울산시가 이에 대해 언급하기 어렵다는 점을
이해해 달라고 발언했습니다.
정창윤 정책관은 또
울산시가 노사상생형 일자리 사업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울산을 수소차 등 미래차 사업의
성장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아직까지 광주형 일자리 사업에 대한
공식적인 의견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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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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