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동명대 정홍섭 총장이
오늘(11\/28) 울산시를 방문해 캠퍼스 이전 등을 논의했습니다.
송철호 시장과 정 총장은
동명대가 보유 중인
중구 다운동 부지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명대는 지난 2003년
중구 다운동 일대 33만m²를 매입해
대학을 이전하려 했지만
대학 구조조정과 재정난 때문에
무기한 보류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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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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