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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들, '스쿨미투' 대책마련 촉구

이상욱 기자 입력 2018-11-28 18:40:00 조회수 153

최근 울산지역 고등학교에서
'스쿨 미투' 사건이 잇따르자
시민단체들이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여성회와 울산여성의전화 등 시민단체들은
오늘(11\/28)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청은 교육종사자들의
성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교육청 내에 젠더교육을 주관하고
실행할 수 있는 주무부서를 신설하고, 체계적인
성교육시스템을 강화하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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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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