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형 지진 방재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최종보고회가 오늘(11\/28) 열렸습니다.
울산에 규모 6.5수준의 지진으로 인한
액상화 발생 가능 지역은 없지만,
위험지수가 높게 나타난 지역에 대해서는
지반조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에 있는 필로티 건축물의 78.86%인
9천791개가 내진확보가 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연구를 통해
지진대응 매뉴얼을 개선하고,
지진해일 대피소와 대피로 현황지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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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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