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금은방에 손님인 척 들어가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20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어제(11\/26) 저녁 7시 26분쯤
중구 학성동의 한 금은방에 들어가
목걸이를 사겠다며 목에 걸어본 뒤
도주했다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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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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