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체육상 시상식을 겸한 전국체육대회
해단식이 오늘(11\/27) 오후
중구 동천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올해의 체육상 대상에는 최찬웅 복싱협회장이,
특별공로상에는 오규상 여자축구연맹 회장이,
전국체전 MVP에는 역도 이민지와
육상 김건오 선수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울산시체육회는 초·중·고등학교 학생 선수
32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19명의 체육발전
공로자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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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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