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가
어제(11\/27)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19 신인드래프트에서 부산중앙고 서명진과
연세대 천재민 선수를 지명했습니다.
모비스는 1999년생으로 청소년 대표팀 출신의
가드 서명진을 전체 3순위로 깜짝 발탁했으며,
23순위로 슈터 천재민을 선택해 유망주 육성에
중점을 두고 기량을 향상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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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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