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불법 영업사실을 약점 잡아
유흥업소 업주들에게 수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전직 전문지 기자
65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유흥업소 업주 8명에게
자신이 기자로 일하며 알게 된
경찰관과 법조인들을 통해
불법 영업을 단속하게 만들겠다고 협박해
6천 20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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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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